한라산 탐방객이 10년 전보다
30% 가량 줄었습니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에 따르면
지난해 한라산 탐방객은 90만 4천 명으로
10년 전인 2015년 125만 5천여 명과 비교해
28% 줄었습니다.
지난해 한라산 탐방객은
영실 코스가 32만 3천여 명으로 가장 많았고
어리목 27만 4천여 명, 성판악 22만 4천여 명, 관음사 7만 8천여 명,
돈내코 3천300여 명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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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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