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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사칭 사기 발생, 주의 필요

권혁태 기자 입력 2026-01-14 07:30:00 조회수 14

제주도청 소속 공무원을 사칭한
사기 시도가 확인돼 주의가 필요합니다.

제주도는 
최근 산림과 소속 주무관의 
명의를 도용한 위조 명함으로 
공사 견적 요청을 한 사례가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공무원이 개인 명의로 문자메시지를 보내 
견적을 요청하거나 선납이나 대납을 
요구하는 일은 없다고 밝히고 
공식 문서를 확인해야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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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태
권혁태 frok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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