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제주지역 실업률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제주지역 실업률은 5.3%로
1년 전보다 1% 포인트 상승해
코로나19로 역대 최고를 기록했던
2021년 1월 5.2%보다 높았습니다.
지난달 도내 실업자 수도 2만 2천 명으로
1년 전보다 5천 명 늘어 25.8% 급증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연간 고용률은 69.8%로
재작년보다 0.5%포인트 상승했고
연간 실업률은 2.2%로
0.1%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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