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와 김포 노선이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항공노선으로
뽑혔습니다.
영국의 항공데이터회사인 OAG는
지난해 제주와 김포 노선이
천440만 개의 좌석을 공급해
세계에서 가장 붐비는 국내선이었다고
발표했습니다.
제주 다음으로는
일본 도쿄와 삿포로 노선이
천210만 석으로 두번째로 많았고,
국제선 중에서는
중국 홍콩과 대만 타이베이 노선이
680만 석으로 가장 붐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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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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