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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자들 안전한 전원과 삶 보장해달라"

김찬년 기자 입력 2026-01-16 07:30:00 조회수 12

학대와 인권침해 논란으로 
시설 폐쇄 절차를 밟고 있는 
장애인복지시설의 퇴소보호자들이 
입소자들의 안전한 전원을 촉구했습니다.

보호자모임은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소자들이 생활교사의 방임과 방치로 
안전한 삶을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며, 
입소자들이 다른 시설로 안전하게 옮길 수 있도록 사후 관리를 해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해당 시설의 폐쇄 결정에 따라
입소자들은 오는 4월까지 
집으로 돌아가거나 다른 시설로 옮겨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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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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