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개봉 예정인
4.3영화 '내 이름은'이
세계적인 권위를 가진 베를린 영화제에
초청됐습니다.
영화 '내 이름은'은
4.3평화재단의 시나리오 공모에서
대상을 수상한 각본으로
정지영 감독과 배우 염혜란이 참여하는데
다음달 12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영화제 '포럼' 분야에 초청됐습니다.
베를린 영화제는
칸과 베니스 영화제와 함께
세계 3대 영화제 가운데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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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태 frok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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