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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행 여객기서 연기‥1시간 40분 출발 지연

박현주 기자 입력 2026-01-17 19:20:00 조회수 34

제주로 향하려던 여객기 내 선반에서
연기가 발생해 출발이 지연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한국공항공사 등에 따르면
오늘 아침 6시 45분 김포공항에서
승객 179명을 태우고 제주로 출발하려던
이스타항공 여객기 수하물 선반에서
연기가 났습니다.

승무원들이 즉시 소화기로 진화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항공기를 교체하면서
운항이 1시간 40분 가량 지연됐는데 
공항공사 측은
기내 형광등 전선 합선 문제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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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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