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진보당 제주도지사 후보로
김명호 전 제주도당 위원장이
확정됐습니다.
진보당 제주도당은
지난 12일부터 어제(16일)까지
선거권자 389명을 대상으로
후보자 선출 투표를 진행한 결과
투표율 64.78%에 찬성률 95.63%로
단독 입후보한 김명호 전 위원장이
제주도지사 후보로 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김명호 전 위원장은
모레(19일) 오전 10시 제주도의회에서
도정운영 혁신방향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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