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도남동 67살 양태성씨가
500회 헌혈을 달성했습니다.
관광버스 운전기사인
양태성씨는 1999년 아내의 수술로
혈액이 필요하던 당시
병원 앞에 헌혈차량이 마련된 것으로 계기로
27년간 헌혈에 동참했습니다.
양씨는 헌혈은
나와 타인의 건강을 함께 지키고
돈이 없어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봉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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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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