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제주 SK FC가
브라질 출신 윙포워드인
에메르송 네게바를 임대 방식으로
영입했습니다.
올해 스물여섯 살인 네게바는
키 175센티미터에 80킬로그램으로
브라질 클럽팀에서 활동해왔고
해외 무대에서 뛰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제주는
네게바가 탄탄한 체격을 앞세운
저돌적인 드리블이 위협적이고
공격형 미드필더와 왼쪽 윙포워드를
소화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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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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