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문대림 국회의원과
송재호 전 의원이 공동대표로 참여하는
제주혁신포럼이
첫 정책세미나를 열고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제주 경제의 위기 진단과
해법 모색을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송재호 전 의원은
한국마사회와 한국공항공사 등
공공기관 이전을 적극적으로 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토론회에서는
오영훈 도정이 사상 최대 지방채를 발행해
제주가 파산 위기에 처했다며
협력과 소통의 리더십을 가진 새로운 도정이
출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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