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경찰서는
외국인들을 별다른 이유 없이
폭행한 혐의로 40대 남성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 13일
서귀포시 안덕면과 대정읍의
버스 안과 정류장에서
20대 호주 여성과 60대 필리핀 남성,
20대 남아프리카공화국 여성의 이마를
손바닥으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를 분석해 남성을 검거했는데
정신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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