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제주본부는 성명을 내고
22대 국회 개원 1년 반만에 처음
차별금지법이 발의됐다며 환영했습니다.
특히 그동안 포괄적 차별 금지법이
국회에서 표류하는 동안
우리 사회는 차별과 혐오로
몸살을 앓고 있다며
이번에 진보당 손솔 의원 등이 발의한
포괄적 차별 금지법을 지금 당장
제정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성별, 장애 등을 이유로
차별을 금지하는 차별금지법은
2007년 처음 발의됐지만
20년 가까이 국회 문턱을 넘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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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주 zoo@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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