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공무원을 사칭한 사기 시도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최근 하루 평균 5,6건의
사기 의심 사례가 접수되고 있는데,
공무원의 실명과 명함을 도용해
교육청과 거래 이력이 있는 업체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주요 유형은
자동심장충격기를 대량 구매하겠다며
특정업체 물품 선결제를 유도하거나
학교공사를 한다며
특정 자재 구매를 요구하는 사례,
감사 임박을 빌미로
긴급 납품과 선입금을 요구하는 사례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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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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