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23년형 선고와 관련해
오영훈 지사는 입장을 내고
국민을 지키지 않은 권력에게 내려진
합당한 판결이라고 밝혔습니다.
위성곤 국회의원도 입장을 통해
이번 판결은 끝이 아니라
진정한 단죄를 위한 시작이라고 강조하고
수괴에 대한 엄벌로 완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진보당 제주도당 김명호 도지사 후보도
논평을 내고
이번 선고는 맨몸으로 맞선던
67만 제주도의 뜻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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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태 frok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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