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당과 정의당, 제주녹색당과
진보당 제주도당은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지방선거에서
비례대표 비율을 확대하는 정치개혁을
촉구했습니다.
이들 정당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현행 20%, 8명인 비례대표를
30%로 확대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를 위해
폐지되는 교육의원 5석을 비례대표로 전환하는 조국혁신당 정춘생 의원이 발의한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제주도 선거구획정위원회는
12차 회의를 열고 선거구 조정을 논의했는데
삼양.봉개 선거구에서 봉개동을
아라을 선거구에 합치는 방안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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