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다수를 생산하는 제주개발공사가
규정 없이 임직원의 삼다수 할인 구입과
직원 자녀 장학금 특혜를 제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감사위원회가
제주개발공사에 대한 종합감사를 벌인 결과
규정 없이 임직원이 삼다수를 30% 싸게
구입하도록 했다 적발됐습니다.
또 사회공헌 사업으로 조성한 장학금을
직원 자녀만 응모할 수 있는 특별전형을
운영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위원회는 기관 경고 등
26건의 행정처분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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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태 frok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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