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학생들이
제주의 농어촌 초등학교를 다니면서
자연을 체험하는
농어촌 유학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은
지난해 2학기에
농어촌 유학에 참여한
학생 49명 가운데 85%인 41명이
올해 1학기까지
연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1학기
농어촌 유학 신규 모집에도
전국에서 286명이 지원해
124명이 선발됐는데
출신 지역은 서울이 68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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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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