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소방안전본부가
신구간 이사철을 앞두고
가스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소방본부는
가스 안전사고의 절반 이상은
안전조치가 소홀해 발생한다며
이사를 하면서 가스시설을 철거할 때는
전문업체에 문의하고
환기와 밸브 잠금을 확인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최근 5년간 제주에서는
가스 안전사고 21건이 발생해
1명이 숨지고 16명이 다쳤고
2억 4천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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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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