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공항에
착륙한 항공기에 기체 결함이 발생해
활주로 운영이 20분 동안 중단됐습니다.
한국공항공사 제주공항에 따르면
오늘(23일) 오후 2시쯤
김포에서 출발해 제주공항에 착륙한
대한항공 항공기 기체의
유압계통에 이상이 감지됐습니다.
항공기가 유도로에 멈춰 서면서
활주로 운영이 20분 동안 중단됐으며,
승객들은 모두 안전하게 내렸습니다.
사고 여파로 항공기 지연이 잇따른 가운데,
대한항공은 사고 여객기를 정비하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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