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항공기 안에서
보조배터리를 사용할 수 없게 됩니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와 에어부산, 에어서울 등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는
오는 26일부터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충전을
전면 금지한다고 밝혔습니다.
승객들은
보조배터리를 안전조치를 한 상태로
직접 손이 닿는 곳에 휴대해야 하는데,
이스타항공은 지난해 10월부터
제주항공은 지난 22일부터
보조배터리 사용을 금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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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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