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소비자심리지수가
소폭 반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이번달 제주의 소비자심리지수는 107.1로
전월보다 3.6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지난 2024년 12.3 비상계엄 사태 등의 여파로
지난해 3월 84.1까지 급락했던
소비자심리지수는
6월 103.1을 보인 뒤
8개월 연속 100 이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한편, 전국 소비자심리지수는
전월 대비 1포인트 상승한 110.8로
제주보다는 3.7포인트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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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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