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별세하면서
제주에서 열릴 예정이던
더불어민주당 현장최고위원회
회의가 취소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이 전 총리 별세로
내일(26일) 제주 4.3 평화공원에서
열릴 예정이던 현장최고위원회 회의와
동문시장 방문 일정 등을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 전 총리는
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건강 상태가 급격히 악화되면서
현지에서 수술을 받았지만
향년 74세로 별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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