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땅값이
지난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와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지난해 연간 제주지역 지가 변동률은
마이너스 0.77%로,
2023년 이후 3년 연속 하락했습니다.
지난해 전국 지가는 2.25% 상승한 반면
제주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3년 연속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작년 제주도내 토지 거래량은
2만 2천여 필지로
재작년보다 16%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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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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