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건설되는
대규모 LNG 복합화력발전소를 둘러싼
환경성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도의회가 타당성 점검에 나섭니다.
제주도의회는
내일(27일) 도의회에서
LNG 복합발전소 건설 필요성 점검
토론회를 열어 도정의 에너지대전환 정책과의
부합 여부와 환경 쟁점 등 정책적 타당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합니다.
한편, 제주시 구좌읍 동복리에 추진되는
LNG발전소 건립 사업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이
지난해 말 도의회 상임위를 통과했지만
이상봉 의장이 새정부의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지켜봐야 한다며 직권으로 본회의 상정을
보류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