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김명호 제주도지사 후보는
성명을 내고
미국산 만다린 수입 시기가
제주 만감류 출하 시기와 겹치면서
농민들이 생존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며,
품질 문제를 앞세워 농민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정책은 명백한 책임 회피라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쿠팡 등 대형 온라인 플랫폼이
미국산 만다린 유통을 주도하면서
물량과 가격 결정력이 집중되고 있어
품질 개선만으로는 살아남기 어렵다며
감귤 가격 안정제 도입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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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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