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간 표류하며 갈등을 빚고 있는
서귀포시 도시우회도로 개설 사업과 관련해
숙의형 공론화가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공론화 추진단을 위촉하고
의제 숙의 워크숍과
100인 원탁회의를 결합한
숙의형 공론화를 추진합니다.
공론화 추진단은
동홍동마을회 등과 간담회를 열고,
다음 달 중 워크숍을 통해
핵심 의제를 도출한 뒤
3월 중에는 시민 100인이 참여하는
원탁회의를 개최해
최종 대안을 결정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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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jyp@jejumbc.com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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