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북촌 에너지 저장장치 설비가 준공돼
본격적인 가동을 시작합니다.
북촌 에너지 저장장치는
제주시 조천읍 북촌리 9천여 제곱미터 부지에 국내 최대인 설비용량 140메가와트시(MWh)
규모로 조성됐으며, 400여 가구가 한달 동안
쓸 수 있는 양의 재생에너지 전기를
저장했다 공급하게 됩니다.
제10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라
한림과 화순에 이어
북촌 에너지 저장장치 설립이 마무리되면서
재생에너지 출력제한 대응에도
도움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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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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