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가계대출 연체율이
역대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은행 제주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도내 가계대출 연체율은 1.32%로
기업대출 1.15%를 넘어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특히 지난해 연평균 0.31%에 머물던
주택담보대출 연체율도 0.4%를 넘어섰고,
가계대출 잔액은 15조 7천800억 원으로
재작년보다 천300억 원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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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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