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MBC가 단독보도한
다단계 불법 역베팅 사건과 관련해
모집책 1명이 추가로 구속됐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최근
사기와 유사수신행위 혐의로
40대 여성 모집책을 검거해
검찰에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이 여성은
지난해 4월부터 두 달 동안
역베팅에 참여하면
원금과 수익을 보장하겠다며
투자자들을 상대로 3억 원 가량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항섭 khsb11@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