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경제통상진흥원이
계약 업무를 부당하게 처리했다
감사에 적발됐습니다.
제주도감사위원회에 따르면
경제통상진흥원은 2022년,
디자인 촬영 스튜디오 구축사업을 진행하면서
제안서 평가 점수를 부적정하게 산정하고
무자격 업체와 수의계약을 맺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2024년 비상임 이사 2명을 선임하면서
자격 요건 심사도 소홀히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감사위는
기관과 부서 경고,
관련자 13명의 신분상 조치 등
22건을 조치하도록 하고,
제주도 관련 담당관에게도
기관 주의를 통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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