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기사와 대리운전 기사 등 이동노동자의
산재·고용보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제2차 노동정책 기본계획이 확정됐습니다.
제주도는
5년 동안 449억 원을 투입해
현재 택배기사와 대리운전, 방문강사 등
8개 직종에 한정된 산재보험료 지원을
보험설계사와 관광통역안내사 등으로
확대합니다.
이후 고용보험과 건강보험 등을
단계적으로 추가 지원하고,
인공지능과 자동화로 인한 일자리 변화 대응과
건강보호 강화에도 나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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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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