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MBC

검색

경제

골재 부족 심화…공영개발 재검토 제안

홍수현 기자 입력 2026-01-28 07:30:00 조회수 64

제주에서 3년 이내에 건설 자재 대란이 
벌어질 수 있다는 연구 용역 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도가 
한국암반공학회에 의뢰한 용역에 따르면 
도내 9개 채석장에 남아 있는 토석은 
204만 세제곱미터로, 
올해 공급 계획량 205만 세제곱미터보다 
적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용역진은 
추가 채석 방법이 마련되지 않으면 
골재 대란이 예상된다며, 공영 개발 재검토와 채취 허용 심도를 현행 40m에서 60~70m까지 
차등 허용하는 방안을 제안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수현
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