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청년 10명 중에 3명 이상이
정신 건강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의 2025 청년통계에 따르면
최근 3년 동안
정신건강에 어려움을 겪었다는 응답이
34.2%에 달했습니다.
이유로는
중독 문제가 42.6%로 가장 높았고,
정신건강 증진이 39.1%,
트라우마가 38.4% 등이었습니다.
한편, 청년 인구는 꾸준히 줄어
지난해 전체 인구의 23.7%에 머물렀고,
25년 뒤에는 14.6% 수준까지
크게 떨어질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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