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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센터장 부실 채용 사실로‥진상 밝혀야"

박주연 기자 입력 2026-01-30 07:30:00 조회수 15

전 제주청년센터장의 채용 심사가
부실하게 이뤄졌다는 
제주도감사위원회 감사 결과에 대해 
시민단체가 부실 채용에 대한
진상을 밝히라고 요구했습니다.

제주주민자치연대는 성명을 내고
채용 당시 내정설이 돌던 인물이 
적격자가된 배경에
부실 심사가 있었다는 사실이 
이번 감사를 통해 확인됐다며
오영훈 지사는 관리 감독의 책임을 인정하고
공식적인 입장을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경제통상진흥원은 
부실한 채용 기준과 특혜 의혹에 대해 
진실을 밝히고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하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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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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