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훈병원이 없는 제주에
준보훈병원을 도입할 수 있는 법률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한규 국회의원은
대표 발의한 관련 8개 법률 개정안이
일괄 통과돼 지방의료원과 국립대학병원을
활용해 보훈병원과 동일한 수준의
보훈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보훈병원은
전국 6개 대도시에만 설치돼
제주와 강원은
보훈의료 사각지대에 놓여 있었고,
기존 위탁병원은 일부 대상자만
이용 가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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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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