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된지 50년 가까이 된
제주시 화북공업지역의 지구단위계획
변경이 추진됩니다.
제주도는 오는 5일 주민 설명회를 열고
1976년 조성된 화북공업지역에 대해
주민 생활환경 개선과 산업경쟁력 확보 방안,
토지 이용효율화 방안을 제시합니다.
제주도가 세운 계획에는 소음과 분진을 유발하는 업종의 신규 입지를 제한하고 정보기술과 바이오, 친환경 에너지 산업 유치 등을 기본으로 담고 있습니다.
주민설명회 이후 제주도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 상반기 중에 계획을 확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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