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만다린 무관세 수입에 따라
검영 대응이 강화됩니다.
오영훈 제주도지사는
도정 소통 공감의 날 회의에서
만다린 수입과 관련해
제주 감귤이
경쟁력을 잃을 가능성이 없다면서도,
병해충 유입과 잔류농약 검사 등이
제대로 이뤄지도록
검역 본부와 식약처 등에
강력히 요구해야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추가 약품 처리가 없는지 등에 대해서도
철저히 검증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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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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