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 커 ▶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MBC와 제주일보, 제주CBS, 제주의소리,
제주투데이 등 도내 언론 5사가 공동으로
올해 첫 여론조사를 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도지사 후보 경선
가상 양자대결에서 문대림 의원 37%,
오영훈 지사 31%로
오차범위 안이었습니다.
송원일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포트 ▶
오는 6월 3일 제주도지사 선거에서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 가운데
누가 가장 낫다고 생각하는지 물었습니다.
[ CG ]
문대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19%,
오영훈 제주도지사 19%로 같았고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13%,
고기철 국민의힘 제주도당위원장 8%로
나타났습니다.//
[ CG ]
송재호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7%,
문성유 전 기획재정부 기획조정실장 4%,
김승욱 전 국민의힘 제주도당위원장 2%,
김명호 진보당 제주도당위원장 1%였습니다.
'없다'는 17%, 태도유보층은 10%였습니다.//
[ CG ]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문대림 29, 오영훈 26, 위성곤 19% 순이었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고기철 30,
문성유 10, 오영훈 8% 순이었습니다.//
[ CG ]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한정해
누가 가장 낫냐는 질문에
문대림 24, 오영훈 20, 위성곤 16,
송재호 9% 순이었습니다.//
[ CG ]
문대림 의원은 50대(30%)와
제주시 읍면지역(36%)에서 특히 높았고
오영훈 지사는 30대(26%)와 40대(25%)에서,
위성곤 의원은 50대(26%)와 서귀포시 동지역(35%). 읍면지역(24%)에서 높았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내 경선이
오영훈 지사와의 양자구도로 치러질 경우를
가정해 물어봤습니다.
[ CG ]
오영훈 지사와 문대림 의원이 맞붙을 경우
문대림 의원 37%, 오영훈 지사 31%로
오차범위 안이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문대림 47%,
오영훈 35%로 나타났습니다.//
[ CG ]
오영훈-위성곤 양자대결에서는
오영훈 지사 33%, 위성곤 의원 31%로
접전이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오영훈, 위성곤 모두 39%로 같았습니다.//
[ CG ]
오영훈-송재호 맞대결에서는
오영훈 지사 36%, 송재호 전 의원 24%로
오 지사가 앞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는
오영훈 44%, 송재호 25%로 나타났습니다.//
[ CG ]
국민의힘 후보로 한정해
누가 가장 낫냐는 질문에는
고기철 17, 문성유 9, 김승욱 5% 순이었고
없음 61%, 태도유보층 8%였습니다.
[ CG ]
고기철 후보는 60대 이상(46%),
서귀포시 동지역(38%)과 읍면지역(27%)에서
특히 높았고
문성유 후보는 60대 이상(33%)에서
다소 높았습니다.//
MBC뉴스 송원일입니다.
◀ END ▶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보도국장
연락처 064-740-2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