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지지 그룹과
지역사회 인사 160여 명이 오영훈 도정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정책과 가치에 기반한
도정혁신 원팀을 제안했습니다.
더민주혁신회의와 기본사회 제주본부 등은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영훈 도정 4년 동안
제주 경제가 4분기 연속 역성장하고,
행정체제 개편 실패와 섬식 버스 정류장,
칭다오 화물선 사업 등
예산 낭비 사례를 거론하며,
올해 제주도 채무가 1조 9천억 원대로
채무 비율 전국 1위를 기록할 것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12.3 계엄 사태 당시 도청을 비운 점과 공수화 원칙 훼손 등을 지적하며
민주당 도지사 출마 예정자들에게
후보 단일화를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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