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은
첨단기술 활용과 무장애 환경 조성이
중점이 될 전망입니다.
제주도는
제2차 전국체전 준비상황 보고회를 열고
디지털과 포용형 스포츠 축제 준비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체전은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해
소유주를 증명하는 입장권과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경기 중계 등이 도입되고,
경기장 접근 등에
무장애 기준을 적용합니다.
체전은 오는 9월 11일부터 6일 동안
장애인체육대회에 이어
10월 16일부터 일주일 동안
도내 74개 경기장에서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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