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장애 장벽없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삼양반다비 체육센터'가
오는 10일 문을 엽니다.
제주시 삼양동에 들어선
삼양반다비 체육센터는
지하 1층에 지상 2층,
연면적 3천 제곱미터 규모로,
25미터 6레인 수영장과 헬스장,
다목적실 등을 갖췄습니다.
제주시는 오는 10일 개관식을 열고
11일부터 두 달 동안
무료로 시범운영한 뒤
4월 15일부터 정식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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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현 michael1116@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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