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MBC 편성책임자협의회는 성명을 내고
시청자미디어재단이
장애인방송 제작지원 예산을
50% 넘게 삭감한 것은
장애인방송을 포기하라는 것이라며
즉각적인 예산 복원을 촉구했습니다.
특히 장애인방송은
헌법과 방송법이 보장하는
모든 국민의 보편적 시청권이라며
정부와 국회는 추경 예산 편성 등을 통해
장애인방송 제작 지원 예산을
보장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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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원일 wi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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