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MBC

검색

사회

필로폰 밀수 30대 중국인 징역 7년

김항섭 기자 입력 2026-02-05 19:20:00 조회수 79

4만 명이 투약할 수 있는
필로폰을 밀수한 중국인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제주지방법원 임재남 판사는
지난해 10월 제주로 입국하면서
필로폰 1.2kg을 
여행 가방에 숨겨 들어 온 혐의로 기소된
30대 중국인 남성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마약류 범죄는 
사회 전반적인 심각한 악영향을 끼쳐 
엄벌이 필요하다며 양형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Je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항섭
김항섭 khsb11@jejumbc.com

취재부
연락처 064-740-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