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에서 승합차 돌진 사고로
14명의 사상자를 낸 60대 남성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제주지방검찰청은
운전자가 급발진 사고를 주장했지만
경찰에 사고기록장치 분석 등
보완수사를 요구해
운전자의 과실을 확인한 뒤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남성은 지난해 11월
우도에서 승합차를 몰다
배에서 내린 관광객들에게 돌진해
3명이 숨지고 11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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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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