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3과정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중에 하나인
북촌리에서
희생자 합동 위령제가 열렸습니다.
조천읍 북촌리 너븐숭이 일대에서 열린
이번 위령제에는
유족과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1949년 1월 17일
군경에 희생된
주민 300여 명을 명복을 빌었습니다.
북촌 사건은
소설 순이 삼촌의 주요 내용으로
4.3 진상규명 과정에서
대표적인 비극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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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혁태 frokp@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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