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80대 할머니가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3시 48분
제주지 조천읍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40여 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불이 난 뒤
집 안에 있던 80대 할머니는
곧바로 빠져나왔지만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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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호 hints@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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