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제주산 당근이
3천 톤 정도 시장에서 격리됩니다.
제주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는
올해 당근 생산량이
평년보다 5천톤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3천톤을 수매해
자율적 출하 정지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제주산 당근은 올해 재배면적이
1년 전보다 25% 증가하면서
출하 가격이 35% 가량 떨어졌습니다.
농산물수급관리연합회는
소비부진이 겹치면서 3월 이후
가격이 더 떨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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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찬년 mbcjej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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