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들이
올해부터 무관세로 수입되는 미국산 만다린보다
제주산 만감류를 선호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제주도농업기술원이
수도권 소비자 49명을 조사한 결과
제주산 만감류는
97.6%가 재구매하겠다고 응답했지만
미국산 만다린은 2.4%에 그쳤습니다.
만감류가 만다린보다 경쟁력이 높은 요인은
맛과 향 24%, 신선도 23%,
안전성 19%였습니다.
소비자의 90%는
만감류를 프리미엄 과일로,
69%는 만다린을 온주밀감에 가깝다고 인식했고
희망 구매가격은
만감류가 만다린보다 30%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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