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이 중학교 신입생에게
노트북을 지원합니다.
이번 지원사업은
올해 제주지역 중학교에 입학사는
신입생 6천여 명이 대상이며
6년 동안 노트북을 빌려주게 됩니다.
노트북이 파손됐을 때는
학생이 20%의 부담금을 내게 되며
분실 시에는 100% 부담하게 되는데,
저소득층 학생의 경우
바우처 등 추가 지원을 통해
부담을 줄일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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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항섭 khsb11@jeju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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